어르신 자조모임 「인권지킴이」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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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우리를 「금노 인권알리미」로 불러주세요~!"
지난 4월 22일(화), 본관 정보화실에서 어르신 자조모임 「인권지킴이」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지만, 어르신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지난 회기 과제로 자조모임의 새로운 이름을 함께 고민해보기로 했었는데요.
그 결과! 앞으로는 「인권지킴이」 대신 「금노 인권알리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삶에서 시작하는 인권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나답다’고 느끼는 순간 등 소소한 일상도 인권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함께 알아보았고,
활동지 질문을 통해 각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어보았습니다.
특히 안O영 어르신께서는 "나는 나를 위주로 답변했는데, 타인을 생각하며 답을 쓴 사람도 많네요."라며,
다른 이의 시선을 돌아보고, 다름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또 함께한 OX퀴즈 활동에서는 어떤 상황이 인권 침해인지 직접 고민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답을 비교하며 다양한 생각을 나누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작지만 의미있는 인권 활동들이 계속될, 「금노 인권알리미」의 걸음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따듯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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