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마루, 모두를 위한 밤의 쉼터 1차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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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오후 6시!
금암노인복지관 꾀꼬리공원에서 「달빛마루, 모두를 위한 밤의 쉼터」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의 ESG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노년·청년·다문화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특별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어르신, 청년, 다문화 주민으로 구성된 ‘달빛마루 기획단’(10명)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는 점입니다.
어르신들은 주로 행사 홍보와 진행을 맡았고,
청년들은 공연을 기획 · 운영하였으며,
다문화 주민들은 체험부스를 담당하면서
세대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멋진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현장에서는 청년, 어르신, 다문화 공연팀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고,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체험, 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동시에 이루어 졌습니다.
환경을 생각한 다회용기 캠페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달빛마루, 모두를 위한 밤의 쉼터는 오는 10월 15일에 두 번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주민분들과 함께 따뜻한 교류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시간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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