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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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19일 전주시 덕진구 소재 노후화된 경로당 2곳에 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안전경로당 지정 현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국민연금공단의 후원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금암노인복지관이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노후된 경로당 2곳(복덕부녀, 유상경로당)환경을 개보수 및 안전관련 설비를 확충하여,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국민연금공단은 복덕부녀 경로당 어르신들을 만나 공사가 진행된 곳을 라운딩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공사가 잘 이루어졌는지 확인했으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통해 경로당의 추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파의 노후된 것을 확인하였으며, 추후 후원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복덕부녀경로당 이겸순 회장님은 이렇게 경로당을 이쁘고, 우리 노인들에게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금암노인복지관이 우리를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수고가 많다고 하시며 감사를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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