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주시 치매안심센터에 의뢰하여 간호사님 두분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여자, 호성주공2차, 위브어울림 경로당 회원 43명이 치매선별검사를 받으셨어요.
암보다도 무섭다는 치매라고 어르신들도 말씀하시며 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어요.
어떤 어르신은 치매로 나올까 걱정스럽다면서 피하시다가 결국 검사를 받고 나니 후련하다고 하셨어요.
건강검진 받는 것처럼 치매검사도 1년에 한번씩 꼭 받으시라고 당부 말씀드렸습니다.
간호사님이 치매 예방 수칙을 안내해주셨으니 꼭 지켜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